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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습 : 넷플릭스의 멕시코 액션 영화 평점 정보 및 관람평 리뷰

영구인 2025. 3. 9. 2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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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 소개해드릴 영화는 '역습'입니다.

  • 장르 : 액션
  • 감독 : 차바 카타스
  • 연령등급 : 청소년 관람불
  • 러닝타임 : 85분
  • 제작국가 : 멕시코
  • 개봉일 : 2025년 02월 28일
  • 출연진 :  루이스 알베르티, 노 에르난데스, 루이스 쿠리엘

인질 구출 작전 중 새로운 적을 얻게 된 게레로 대위와 정예 부대원들.

그 여파로 범죄 조직의 급습을 받게 된다.

방영 직후 넷플릭스 차트에서 2위에 오를 정도로 주목을 받았습니다.

실제 멕시코는 갱들과의 부딪힘이 많다 보니까 궁금하신 분들이 많았던 모양입니다.

멕시코 특수부대원들과 카르텔들과의 싸움을 담은 영화 "역습"에 대해 알아볼까요?


줄거리(결말 미포함)

두 명의 여성, '카를라'와 '루시아'가 고속도로에서 발견한 대량 무덤 사건으로 시작됩니다.

이 무덤에는 카르텔에 의해 고문당한 후 살해된 군인들이 묻혀 있었습니다.

이 사건으로 인해 카르텔의 리더 '조세푸'와 그의 동생 '로만'은 특수부대와의 갈등을 빚게 됩니다.

특수부대는 '카피탄 게레로'가 이끌고 있으며, 그는 카르텔의 주요 인물인 '엘 마라노'를 체포하는 임무를 맡게 됩니다.

그러나 조세푸와 그의 동생은 게레로와 그의 팀을 제거하기 위해 모든 수단을 동원합니다.

특히 조세푸는 부패한 정부 관리와 내통하여 게레로의 팀을 사냥합니다.

게레로와 그의 팀은 카르텔의 공격을 피하기 위해 멕시코의 숲을 거쳐 미국 국경으로 향하게 됩니다.

그 과정에서 여러 차례의 격렬한 전투가 발생하며, 팀원들은 큰 위험에 처하게 됩니다.

특히 카를라와 루시아는 카르텔에 의해 납치되지만, 게레로의 팀에 의해 구조됩니다.

그들의 싸움은 어떻게 끝이 날까요?

영화 평점
  • IMDb평점 : 6 / 10
  • 네이버 영화 : 3 / 10

일단 빠른 전개와 강렬한 액션은 나름 호평을 받았습니다.

그러나 단순한 스토리와 캐릭터의 깊이가 부족하다는 점을 지적했습니다.

영화 관람평
  • 빠른 전개와 강렬한 액션
  • 감독 차바 카르타스의 창의적인 연출이 돋보임
  • 캐릭터의 깊이 부족
  • 스토리가 단순
  • 캐릭터 간의 유기적인 상호작용과 팀워크가 인상적
  • 멕시코의 현실을 잘 담아냄
  • 결말이 부족하다
주인공은 누구?

주인공인 '루이스 알베르티'는 멕시코에서 높은 평가를 받는 배우 중 하나입니다.

'Rosario Tijeras'와 같은 인기 있는 TV 시리즈에서 주연을 맡았으며, 'Eisenstein in Guanajuato'와 같은 국제적인 영황에서도 주목받은 역할을 수행했습니다.

멕시코 영화 아카데미 상인 '아리엘상' 최우수 남우조연상 후보에도 오른 적이 있으며, 연기 능력은 인정받은 배우입니다.

  1. 레오나르도 알론소 - 다마소 (게레로의 팀원, 중위)
  2. 루이스 쿠리엘 - 폴로 (게레로의 팀원, 스나이퍼)
  3. 기예르모 나바 - 토로 (게레로의 팀원, 라이플맨)
  4. 데이비드 칼데론 - 콤보 (게레로의 팀원, 전투 의료병)

나머지 배우들의 실제 이름입니다.

배우들 모두 멕시코 내에서는 인지도가 있는 배우로 특히, '루이스 알베르티'와 '루이스 쿠리엘'은 젊은 관객들에게도 인기가 높다고 합니다.


결말(스포일러 주의) 후기 및 개인적인 감상평

카피탄 게레로와 그의 팀은 카르텔의 리더 조세푸와 그의 남은 부하들과 대결합니다.

그 과정에서 다마소가 부상으로 인해 거의 무기고가 없는 상황에서 조세푸의 부하들이 비밀 통로에서 자살 폭탄을 터트려 팀을 구합니다.

폴로는 조세푸의 마지막 공격에서 목에 총을 맞고 사망합니다.

조세푸는 마지막 남은 부하들이 모두 제거된 후 항복합니다.

그러나 그는 게레로와의 전투에서 칼을 꺼내지만, 결국 게레로에게 제압됩니다.

영화는 조세푸를 죽이지 않고 법의 심판을 받게 하며 끝납니다.

"악이 승리하는 유일한 방법은 선한 사람들이 아무것도 하지 않는 것"

이라는 메세지와 함께 영화는 끝이 납니다.

개인적인 감상평

일단 영화의 러닝 타임이 짧은 점.

그리고 액션 장면이 영화의 대부분을 채운다는 점에서 킬링 타임용으로 생각합니다.

사실 영화의 스토리만 본다면 정말 없다고 보시면 됩니다.

각자 캐릭터의 설명도 부족하고 상황의 전개에 대한 설명도 많이 부족하다고 느꼈습니다.

그래도 넷플릭스 아니면 제가 언제 멕시코 영화를 소파에 누워서 보겠습니까.

솔직히 말씀드리면 정말 무료하신 분들.

시간이 너무 많은 시간 빌 게이츠 분들에게 보셔도 된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영구인이 매기는 영화 평점 : ⭐⭐⭐⭐   (4개)

※ 별은 10개 기준입니다.

멕시코 액션 영화에 대해 궁금하신 저처럼 호기심 많은 분들에게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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